래더 보기, 배선 점검, 실시간 값 확인. 설비 앞에서 노트북 없이 쓰는 도구
노트북을 펴지 않고도 래더 회로를 보고, 디바이스 코멘트를 찾고, PLC 에 직접 접속해 실제 값을 확인하면서 점검 결과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미쓰비시 MELSEC 계열의 MC 프로토콜 3E 로 통신합니다.
메인 화면에서 래더 보기와 IO 체크로 갈라지고, PLC 없이 혼자 도는 계산 도구는 부가기능에 모여 있습니다.
프로젝트 파일(.gxw)이나 프로그램 CSV 를 열면 회로를 그려 줍니다. 접속해 두면 통하는 접점이 초록으로 칠해져, 출력이 왜 안 나오는지 설비 앞에서 짚을 수 있습니다.
b접점은 꺼져 있을 때 통한다는 것까지 반영합니다. 타이머·카운터는 현재값이 아니라 접점을 읽고, 비교 명령과 인덱스 수식도 판단합니다.
GX Works2 가 내보낸 코멘트 CSV 를 변환 없이 엽니다. UTF-16 탭 구분과 UTF-8 을 모두 인식하고, 프로젝트 파일 안의 코멘트와 라벨 이름도 직접 읽습니다.
IP 와 포트를 넣으면 접속해 현재값을 계속 갱신합니다. 10진·16진·문자로 바꿔 볼 수 있고, 디바이스명을 넣으면 그 자리로 바로 갑니다.
센서를 가린 채 한 번, 치운 채 한 번. 두 번 되풀이하면 앱이 스스로 판정합니다. 다른 접점과 뒤바뀐 것까지 찾아 양쪽에 표시합니다.
설비가 도는 것을 지켜보며 어느 출력에 어느 입력이 반응하는지 반응률·지연시간과 함께 정리합니다. 정해 둔 접점이 바뀌는 순간만 기록해 둘 수도 있습니다.
행마다 정상 체크와 메모를 남기고, 디바이스·코멘트·현재값과 함께 CSV 로 뽑아 엑셀에서 정리합니다. NG 로 판정된 행만 따로 뽑을 수도 있습니다.
IP 를 모를 때 같은 네트워크를 훑어 PLC 를 찾습니다. CPU 형명까지 확인해 다른 장비와 구분합니다.
워드 하나에 두 글자씩 담긴 문자열을 이어 붙여 읽고 씁니다. 한글(CP949)도 됩니다. D100.0 처럼 워드 안의 비트도 하나씩 펼쳐 봅니다.
PLC 에 붙지 않아도 쓰는 계산 도구입니다. 체크섬(BCC·합계·2의 보수·CRC-16), 서보 주소, 모터·전자기어, 이상코드 검색.

래더 회로와 통전 색

회로 하나를 펼쳐 보기

코멘트와 실시간 값

워드에 담긴 문자열 읽기

입출력 관찰 결과
앱이 값을 읽으려면 PLC 이더넷 모듈에 MC 프로토콜 오픈 설정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GX Works2 의 네트워크 파라미터 → 오픈 설정에서 한 채널을 TCP / MC 프로토콜 로 잡고
자국 포트 번호를 정한 뒤, 앱의 접속설정에 같은 IP 와 포트를 넣으면 됩니다.
포트는 GX Works2 에서 16진수로 입력하는 화면이 많습니다. 앱에는 10진수로 넣어야 합니다.
래더만 볼 때는 접속이 필요 없습니다. 통전 색을 켜려는 경우에만 붙이면 됩니다.
이 앱에는 출력을 강제로 켜고 끄는 기능이 있습니다. Y 를 ON 하면 그 출력에 연결된 실린더·모터·밸브가 실제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기본은 잠겨 있고, 켤 때 경고 확인을 한 번 받습니다. 설비 안이나 가동 범위에 사람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사용하십시오.
PLC 파일과 점검 기록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공개 알람 코멘트를 작성·신고할 때는 Supabase 익명 계정과 코멘트·신고 정보가 처리됩니다. 구글 애드몹 광고도 표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십시오.
연 파일과 점검 기록은 기기 안에만 남습니다. 설비 도면과 회로는 영업 비밀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아, 앱은 이것을 읽기만 하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개인이 만든 비공식 도구이며 미쓰비시전기와 제휴하거나 후원받지 않았습니다. MELSEC, GX Works2 는 미쓰비시전기 주식회사의 상표이며, 호환되는 대상을 밝히기 위해서만 사용했습니다.